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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에서 사람 안바뀐다고 느낀 캐릭터

ㅇㅇ |2021.07.05 15:25
조회 7,418 |추천 9


** 스포 약간 있음 **


























오윤희(=유진)는 지금 구할 필요도 없는 

천서진 딸(=하은별) 구하려다가 죽기 직전임



자기딸은 구했고 오윤희만 구하면 되는 상황인데 

표정이 싹 바뀌더니 갑자기 회상을 하는데...........













 

 


"도! 둑! 년!"


천서진이 실력이 훨등히 좋은 오윤희의 1등 트로피를 뺏음

(천서진 아빠가 학교 재단 이사장)




 


그 말에 천서진이 트로피로 오윤희 목 그음 







 


자기가 오윤희 남자 뺏어서 결혼한거고 자기도 주단태와 불륜 





 



자기가 하윤철한테 이혼하자고 했고 

천서진은 주단태랑 약혼식중이었는데


하윤철(전 남평)과 오윤희 둘이 깽판치러옴 




 


자기가 쉐도우 싱어 구하다가 오윤희한테 한방 먹음 





 


자기 딸 살인자인줄알고 살려달라고 무릎꿇은거 


(하은별이 오윤희 딸 배로나 죽인 줄 알고..)
















 

 



"나랑 평생 싸우느라 고생했어 내가 이겼어 오윤희" 이러고 밀어버림 






자기딸 구하려는 사람을 눈앞에서 죽였는데

눈 돌면서 떠올린거의 99는 그냥 자기잘못임....

그러면서 자기가 이겼다고 함..

역시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고 하더니..

그 말이 딱이라는 거 느끼게 해 준 장면


갱생불가 천서진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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