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오는 7월 시즌9의 방영이 결정된 [고독한 미식가]
통상 심야시간대의 드라마 제작비는 편당 최저 800만엔 정도지만
고독한 미식가의 경우엔 편당 200만엔 정도에,
주인공인 미츠시게의 출연료는 30만엔정도.
나머지 170만엔이 엑스트라, 스탭들의 인건비, 편집비, 기재비, 차량비라고 함.
이처럼 싸게 찍을 수 있는 이유는
촬영이 올로케로 미술셋트비가 들지 않으며
스탭들의 도시락은 촬영 장소인 음식점에서 준비해 준다고 함.
주역 미츠시게의 시즌1때 출연료는 20만엔으로 조금씩 올랐다고.
참고로 주인공인 미츠시게는 촬영때 나오는 음식은 전부 먹는다고 함
그렇다고 원래부터 대식가는 아니고
몇년전부터는 아침식사를 거르고 촬영을 했으며
최근 1,2년은 전날부터 식사를 거르고 촬영을 하고,
몇 번이고 반복해서 촬영을 해도 잘먹어준다고 함
그리고 음식을 먹을때 흘러나오는 나레이션 또한
촬영을 끝내고나서 바로 그 장소에서(로케 차량안에서) 녹음을 한다고 함
현장감이 남아있을때 하기위한 것도 있고
편집비를 절감하기 위한것도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