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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마음에 와닿았던 드라마&영화 명대사 말해보자 ・ᴥ・

ㅇㅇ |2021.07.05 21:00
조회 133,831 |추천 165

❌페북 인스타 유튜브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그리고 추반댓은 최대한 자제해줘ㅠㅠ 꼭 물어보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말고 답글로 추반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거같아

꼭 드라마나 영화에 나온 대사가 아니여도되고 명대사라고 알려지지않은 대사여도됑 자기가 마음에 와닿고 자기 기준에서 명대사라고 느껴지면 그게 그 사람한텐 명대사인거니까ㅎㅎ

시작!



나는 밑에 짤이 마음에 되게 와닿았던 것 같아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꼭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썰푸는 글에 적으면 묻힐 확률도 높고 다른 판녀들이 댓글 보는데 방해될수도 있어서 베댓 가더라도 그 주제로는 글 안 쓸 예정이야 주제추천방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링크 안 들어가지면 '이어쓰기 주제신청방'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올거야⭐

추천수165
반대수15
베플ㅇㅇ|2021.07.05 21:22
“나도 그렇소 나도 꽃으로 살고 있소 다만 나는 불꽃이오. 양복을 입고 얼굴을 가리면 우리는 얼굴도, 이름도 없이 오직 의병이오 그래서 우리는 서로가 꼭 필요하오. 할아버님께는 잔인하나 그렇게 환하게 뜨거웠다가 지려 하오 불꽃으로 죽는 것은 두려우나 난 그리 선택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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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7.05 21:29
눈이 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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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7.05 22:49
사내 대장부가 업적을 남겨야지, 지하에 계신 대감께서 눈을 감으시겠나 오늘날 이 역사를 만드신 분들의 사진을 찍는 것 보다 더 큰 업적이 또 어딨겠습니까? 훗날, 대한의 후손들이 보아야 할 기록을 남기는 것이니, 온 힘을 다해 찍겠습니다. 대대로 기억되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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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7.05 23:01
그댄 계속 나아가시오. 난 한 걸음 물러나니. 부디 살아남으시오. 오래오래 살아남아서 당신의 조국을 지키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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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7.06 01:14
“화려한 날들만 역사가 되는 것이 아니다. 질 것도 알고, 이런 무기로 오래 못 버틸 것도 알지만 우린 싸워야지. 싸워서 알려줘야지. 우리가 여기 있었고, 두려웠으나 끝까지 싸웠다고. 가자, 전 대원. 진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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