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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루카스랑 마라탕 먹으러 감

이날 마라탕이 정말 너무 먹고싶었는데 마라탕 집이 문을 닫음. 그래서 아쉬운 마음으로 잠들었는데 꿈에 루카스랑 전화하다가 내가 ‘마라탕 먹으러 갈래?’ 이러니까 ‘그래!’ 이래가지고 집앞에서 만나서 마라탕 많이 담아서 한 곳에서 같이 먹음 약간 꿈에서 친구인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입장이였던 것 같기도 하고ㅎ 암튼 그 꿈 꾸고 루카스가 내 머릿속에 뱅뱅 멤돈다,,, 조또 잘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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