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반을 만나 그렇게 사랑했는데
권태기가 왔다고 헤어짐을 통보한 사람
둘다 30대 중반이라 결혼전제로 만났는데..
회사 때려치고 그사람과 더 가까이,
더욱 어울리는 여자가 되고자
공무원 준비중이고 낼모레 시험인데 ㅎㅎ......
헤어지고 2주만에 새로운 여친 생겼네요
공무원 이라네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합니다..ㅎ
울고불고 붙잡아도 이미 소용도 없고
현 여친에게 예의가 아니라며 연락 하지 말라는 그대
그 값싼 예의 .. 나한테는 챙겨줄순 없었던건지....
마음 추스렸다가 자고일어나면
나혼자 이별 1일차...
돌아올거라는 혼자하는 착각
정말 하루하루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