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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 어떻게 생각하세요?+남친입장

ㅇㅇ |2021.07.07 00:15
조회 60,750 |추천 142
먼저 방탈죄송합니다
많은 분들 의견 물으려구요 ㅜ
노브라에 대해 저는 티나지만 않으면 괜찮다는 입장ㅇㅣ에요
반팔에 노브라는 저도 싫어요 남들꺼 보는것만큼 제꺼 티 내는것도 불쾌하고 창피하거든요
근데 외투나 그냥 겉에 뭘입어서 티가 안나면 불편한거 굳이 왜하냐는 입장입니다
물론 평상시에는 착용하죠 하지만 잠깐 집 앞에 나갈때. 자차이용할때 등은 안해도 되지않나요??

근데 남친은 티가 나든 안나든 외출할땐 꼭 착용해야한다는 입장이고 여자라면 당연히 해야하는것을 왜 안하냐는 생각이에요

이걸로 서로 대화가 안통하는데 저를 브라 안차고 다니는 이사ㅇ한 사람처럼 몰아가서 넘 빡쳐요 .
댓글 꼭 부탁드려요

+티나게 안한다는 뜻이 아니에요!
브라 안ㅎㅏ고싶을땐 당연히 후드티나 펑퍼짐한 겉옷 입어서 꼭지든 가슴 모양이든 아예 보이지 않게 하곤해요
저도 대놓고 노브라로 다니는분들보면 한번 더 쳐다보곤해요 그 시선이 싫은만큼 저도 상황 가려하며 챙겨하는데 남친은 아예 노브라인것 자체를 이해를 못하니 답답해서 그래요..

++제 입장입니다(남친)
저도 겨울에는 이해하겠습니다 패딩을 입으니까요
근데 지금처럼 옷이 얇은 계절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위에 뭘 걸친다고 해도 저는 이해가 안가요
저는 잠깐이든 뭐든 외출할 시엔 기본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티가 나고 안나고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걸 안하겠다는게 이상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이렇게 싫어하는데도 한번 착용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심지어 여친은 친구가 바로 밑밑층 사는데 집에서 반팔입고 있다가 그대로 친구 집에 내려가기도 합니다
근데 내려가면서 누굴 마주칠 수도 있는거고 혹시 모를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건데 여친은 팔짱끼고 뛰어내려가면 십초도 안걸리는데 그것도 문제가 되냐며 되려 저를 이해 못하네요 말이 너무 안통합니다
추천수142
반대수32
베플ㅇㅇ|2021.07.07 15:42
여자라면 당연히 해야하는 것이라는 말이 쎄하네요. 이제부터 트렁크 팬티 입고 다닐 거라고 해보세요.
베플ㅇㅇ|2021.07.07 15:41
남자친구 ㅋㅋ 브라 한번 채워줘봐여 ㅋㅋㅋㅋㅋㅋ 저는 다른건 모르겠고 잠깐 집 앞 편의점 가는정도는 껴입거나 겉옷 입어여,, 잠깐 차는건 진짜 한여름엔 개오바ㅠㅠㅠ
베플ㅇㅇ|2021.07.07 02:53
여자라면 꼭 해야 되든 말든 그걸 왜 남자가 입을 얹는지 모르겠네요 겉으로 티만 안 나면 되지 남의 속옷까지 왈가왈부 하는 건 좀 아닌 거 같습니다 제 남편도 저한테 그런 웃기는 강요 하지 않아요 ㅋㅋ 저도 여름 외출시엔 착용하고 겨울에는 외투 벗을 일 없는 외출 시엔 안합니다 남한테 보여지는 부분도 아닌데 제 자유 아닌가요 내가 불편하고 입기 싫다는데.
베플ㅇㅇ|2021.07.07 09:30
저도 티나지 않으면 괜찮다는 입장이라 겨울엔 노브라로 많이 다녀요 남친이 '여자라면 당연히 해야하는것' 이라고 말하는거 자체가 웃기네요 그 남자 계속 남친으로 둘꺼 아니죠??
베플ㅇㅇ|2021.07.07 22:55
지가 여자도 아닌데 여자면 당연히 브라자 해야지 하는게 어이없는데요. 지나 부라자 많이 하라고 하세요~ 남자들 여름에 흰 와이셔츠에 검은 검포도 튀어나와있는게 더 극혐이고 더러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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