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죄송합니다
많은 분들 의견 물으려구요 ㅜ
노브라에 대해 저는 티나지만 않으면 괜찮다는 입장ㅇㅣ에요
반팔에 노브라는 저도 싫어요 남들꺼 보는것만큼 제꺼 티 내는것도 불쾌하고 창피하거든요
근데 외투나 그냥 겉에 뭘입어서 티가 안나면 불편한거 굳이 왜하냐는 입장입니다
물론 평상시에는 착용하죠 하지만 잠깐 집 앞에 나갈때. 자차이용할때 등은 안해도 되지않나요??
근데 남친은 티가 나든 안나든 외출할땐 꼭 착용해야한다는 입장이고 여자라면 당연히 해야하는것을 왜 안하냐는 생각이에요
이걸로 서로 대화가 안통하는데 저를 브라 안차고 다니는 이사ㅇ한 사람처럼 몰아가서 넘 빡쳐요 .
댓글 꼭 부탁드려요
+티나게 안한다는 뜻이 아니에요!
브라 안ㅎㅏ고싶을땐 당연히 후드티나 펑퍼짐한 겉옷 입어서 꼭지든 가슴 모양이든 아예 보이지 않게 하곤해요
저도 대놓고 노브라로 다니는분들보면 한번 더 쳐다보곤해요 그 시선이 싫은만큼 저도 상황 가려하며 챙겨하는데 남친은 아예 노브라인것 자체를 이해를 못하니 답답해서 그래요..
++제 입장입니다(남친)
저도 겨울에는 이해하겠습니다 패딩을 입으니까요
근데 지금처럼 옷이 얇은 계절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위에 뭘 걸친다고 해도 저는 이해가 안가요
저는 잠깐이든 뭐든 외출할 시엔 기본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티가 나고 안나고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걸 안하겠다는게 이상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이렇게 싫어하는데도 한번 착용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심지어 여친은 친구가 바로 밑밑층 사는데 집에서 반팔입고 있다가 그대로 친구 집에 내려가기도 합니다
근데 내려가면서 누굴 마주칠 수도 있는거고 혹시 모를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건데 여친은 팔짱끼고 뛰어내려가면 십초도 안걸리는데 그것도 문제가 되냐며 되려 저를 이해 못하네요 말이 너무 안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