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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가

어린나이에서부터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면 그냥 눈물남 얜 진짜 꼭 인간 대 인간으로서 행복했으면 좋겠는 바램
자컨 보니 요새 팀에 대한 고민도 하는것 같았는데 태용이가 리더로서의 부담감은 좀 내려놓고 편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물론 본인이 더 잘하는거 알지만 작년에 힘들었던 모먼트가 조금씩 있던터라 본인도 좀 더 케어하면서 활동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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