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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추행 방법 공개(지하철 안에서)

쓰니 |2021.07.07 06:44
조회 2,591 |추천 1
지하철 안에서 무례하게 비집고 들어오는 인간들에 대해단순히 무례한 인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사실 그게 새로운 성추행 방법이야.
특히남성 승객과 여성 승객 사이를 아무말도 없이 비집고 들어오는 인간들은 성추행범이야.그게 왜 성추행이냐고?일반적으로성추행이라고 하면 손으로 상대의 신체를 만지는 것이라고 착각할 수 있는데새로운 방식의 성추행을 하는 인간들은 손을 절대로 사용하지 않아.몸통을 손 대신 사용하거든요.
몸통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여성의 신체를 비비는 방식으로 성추행을 하지.
구체적인 방식은 이래.1. 무식하게 대놓고 여성을 바라보면서 비비고 들어가는 성추행   - 너무 갑자기 들어오고 손으로 만지는 게 아니라서 여성은 성추행이라는 것을 못 느껴.   - 그래서 이게 통한다는 것.   - 게다가 이 방식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방을 뒤로 멘다.   - 그러면 남성 승객과 가방이 부딪히고, 남성 승객이 어떠한 언행을 하면 성추행당한 여성은    신경이 그 남성 승객으로 집중돼서 성추행이라는 것을 전혀 느끼지 못 하지.  2. 과감하게 45도로 비비고 들어가는 성추행  - 1 번이 여성의 측면을 비비는 방식이라면  - 2 번은 여성의 전면을 노리는 방식이야.  - 이때는 1번보다 더 강하게 남성 승객을 밀치고 들어가지.  - 남성 승객은 비명이나 욕을 내뱉지. 남성 승객이 욕을 내뱉으면 곧 바로 성추행범은 말싸움을   유도하지.  - 그러면 우리나라 여성의 종특상 싸움에 끼지 않으려고 가만히 있지.  - 자신이 성추행당한 것도 모르고
3. 남성 승객과 여성 승객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성추행  - 이런 종류의 성추행범은 뚱뚱해서 허리 밖으로 살이 삐져나온 경우가 많지.  - 그 삐져나온 살을 통해 여성의 신체를 느끼는 성추행범이야.  - 이 방법에서도 남성 승객은 불쾌감을 느껴 순간적으로 욕이 나올 수 있어.  - 그러면 이를 놓치지 않고 성추행범은 남성 승객에게 욕했다고 따지지.  - 그러면 여성은 싸움에 끼지 않으려고 가만히 있지.  - 자신이 성추행당한 것도 모르고.
이런 성추행범을 보면 어떻게 해야 할까?참고로일본에서 쁘띠 성추행이 유행하지.이게 뭐냐면발을 헛딛는 등의실수를 하면서주변에 있는 여성의 신체와 접촉을 유도하는성추행 방식이지.여기에스미마셍을 외치면,성추행이 아닌 실수로 마무리 되버림.
성추행범이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하거든.이런 쓰레기들을 잡는 방법은데이터를 축적하는 방법이야.경찰에 신고를 해서성추행 행위가 누적되면,그게 무례나 실수가 아니라성추행이라는 증거가 되는 거지.귀찮겠지.하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네 아내나 누나, 여동생 심지어 네 어머니나 네 딸이 성추행 대상이 되는 거야.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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