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로망스
김하늘 × 김재원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인 채원과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현빈 × 김선아
웃음거리가 되고 마는 촌스러운 이름,
뚱뚱한 외모라는 콤플렉스를 갖고 있지만
전문 파티시에로 당당히 살아가는
30대 노처녀 김삼순의 삶과 사랑을 경쾌하게 그려낸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
윤은혜 x 공유
남자 행세를 하는 스물네 살의 여주인공과
정략결혼을 피하기 위해 동성애자인 척하는 남자 주인공이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펼치는 사랑이야기
여름향기
송승헌 x 손예진
어릴 때 부터 심장병을 앓아온 여자가
심장을 이식 받은 후 이식받은 심장 주인이 사랑했던 남자와
자신을 사랑해주는 남자 사이에서
갈등을 느끼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이야기
연애의 발견
정유미 x 에릭
과거 남자친구와의 연애를 끝내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여자 앞에
자신의 잘못을 반성한 옛 남자친구가 돌아오며 발생하는
세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종석 x 이보영
속물 국선전담변호사 장혜성과
사람의 마음을 읽는 신비의 초능력 소년 박수하,
바른 생활 사나이 차관우가 만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신민아 x 이승기
우연히 만난 구미호와
사랑에 빠지는 한 남자의 이야기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 공효진
작은 외상에는 병적으로 집착하며 호들갑을 떨지만
마음의 병은 짊어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되짚어보는 이야기
쌈마이웨이
김지원 x 박서준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골 때리는 성장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대충 이 정도...?
이거 말고도 또 뭐 추천할만한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