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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가 127애들 자신감좀 가지란다

반대로 드림애들은 춤 너무 잘추고 무대 너무잘하는 자기들에 취해 자신감이 개넘침

드림과 127의 구조적 문제는 사실

드림애들은 나이대도 동갑남자애들이라 춤에 대한 라이벌경쟁의식 있어서 더 자기들을 연마해서 드림이 계속 더더 잘추게 될수밖에 없음

127은 그냥 나이도 훨씬어린 작뤀출신 둘이 날뛰는거 나이도 어린놈들이랑 아득바득 경쟁하는거 쪽팔리고 따라갈 자신도 없어서 걍 손놓은거고 실력이 더 퇴보될 수밖에 없어

이게 드림이랑 127차이야

결과값이 이러니 드림애들은 127 형들이랑 무대 비교되고 자기들이 더 잘하는거 지들이 더 잘알고 자신감이 하늘을 빠갬....

춤못추는 127이 곧 드림애들의 원동력이야

마크가 그래서 둘다뛰어보니까 그런 127 분위기가 불쌍하다고 느끼는거임

어차피 자기들보다 더 어리고 정력넘치고 춤잘추는 드림을 우리가 어떻게 해보겟나 하는 127 패배주의를 마크가 꼬집은거..

127은 드림을 이길수가 없어

추천수7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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