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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간아 킬포

해찬이의 인생 최종 목표는 70대에 런쥔이 집 앞에 살아서 벨튀하기
재민이의 탁구 패대기 (멋지게 폼 잡았다가 네트에 걸림)
천러의 자식사랑 마크가 파트 까먹고 안 나오니까 자기가 들어갈라다가 대신 쳐줌
그리고 곳곳이 보이는 사랑 넘치는 칠드림 한 화면에 두 명은 안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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