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일부러 성적으로 대상화해서 남자애들한테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애들이 은근히 있는것같음.
보면 몸매는 좀 괜찮은편인데+얼굴은 예쁜급까지는 아니면서 성적은 좀 안나오는편애들중에 그런애들이 좀 있는것같아. (편견ㄴㄴ고 그냥 내 경험상 그렇다는거임)
자기가 어떤행동 어떤자세 어떤목소리를 내면 남자애들이 쳐다볼까 아니면 무슨 상상을 할까 다 알고서 그런 행동 하는애들 솔직히 둔한 남자들은 모르더라도 여자들은 다 보이지않음?ㅋㅋㅋ
그 방법도 ㅈㄴ가지가지임ㅋㅋㅋㅋ 자기는 실수로 부주의한척하지만 남자애들앞에서 여름에 하복체육복입고 상체를 푹푹 숙이거나 남자애들이 뒤에있는데 일부러 거의 팬티까지 보일정도로 허리를 90도로숙여서 뭐 줍는애나 치마입고 아무렇게나 막 쭈그려앉는애나 괜히 일부러 뭐할때 ㅅㅇ소리같이 내는애들까지 ㅋㅋㅋ 남자애들한테 성적으로 자극줄수있는행동인걸 너무 뻔히 알면서 하고있는거 난 참 이해안가는데 그런애들이 진짜 생각보다 있더라 왜 굳이 저렇게까지 하지?
솔직히 너네주변에도 그런애들좀있지않아? 난 몇번씩 겪어봐서..... 반마다 꼭 1명이나 2명이상씩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