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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시는 분들 저희와 같은 피해 없으시길 .....

쓰니 |2021.07.08 01:58
조회 488 |추천 1

작년 12월  누구나 들으면 알수있는 큰 이사업체에  이사를 맡기고    이사를 하였습니다

 

에어컨 역시 자신들이 아는 업체를 대려와 설치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여름이 왔고 에어컨을   작동시켰는데 찬바람이 나오지 않고 미지근한 바람이 나오기에 이상하다 여기고  처음 설치해 줬던  (이사업체에서 온사람들)(에어컨 사설업체인듯)   에어컨 수리 업체에 연락을 했습니다  여름이라 바쁜지 짜증섞인 목소리로  저의 이야기에 대답해 주었고 기분이 상했지만 그래도 에어컨을 고쳐야 하기에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몇일후  그것도 미리 연락도 없이 갑자기  저녁 6시경 전화를 하여 지금  갈건데  도착하면 8시 정도 된다고 하는것입니다  우린 어린 아이들이 2명이라 일찍 재운다   시간이 좀 늦어서 그러니 다음에 와줄수 없을까요 했고 그럼 일주일 후에 온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일주일이 다 되어 가도 연락이 없기에 제가 다시 연락 하여  오시는 건지 물었고 그사람들은 알겠다 내일 가겠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또 연락이 없기에 오후에 전화를 걸었더니   저녁 11시에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화가 났지만  오래 기다렸고 에어컨을 고쳐야 하기에  아기들도 자고 하지만  불렀습니다   그렇게 그분들은 저녁 11시에 에어컨을 고치러  왔고  거실에 있는  에어컨을 고친뒤  거실에어컨  관에 문제가 있었다 혹시 모르니  안방에 에어컨도 보겠다 하였고   죄송하지만 아기들이 자고 있다  말씀드렸더니  거실이 문제 였으니 괜찮을것이다  그럼 혹시 문제 생기면 다시 연락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간후 얼마 지나지 않아    에어컨이 다시 미지근한 바람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연락을 드렸고 그분들은  이번엔  다행인지 아닌지  낮에 제가 출근한 후에 집에 와서 정검을 했습니다   정검후 이정도면 찬바람인데 왜불렀냐  얼마나 더 차가워야 하냐며  으름장을 놓고  (집에 아이들과 아내만 있었습니다 )  그렇게 이상하면 직접 에어컨회사에 사람들 불러 물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알겠다 하고   엘지에 직접 사람을 불러 확인한 결과  가스 누수를 확인하였고  직원분은 처음 설치하신분이 잘못하여 가스가 세는것이니 그분들에게 수리를 부탁하라 하셨습니다 왜냐면 수리비가 들기 떄문입니다   라고 하셨고 저는  그분에게 다시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엘지 수리기사님에게 화를 내고 저에게도  고치러 안간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설치비를 지불하고  당연히 수리 받아야 하는 저희는  돈을 이중으로 들여 고쳐야 하게되었습니다    혹시 몰라  이사업체에 연락했더니   난 그냥  소개해준거다 라며  고소하랍니다  이사업체가 잘못은 없을지 몰라고 책임은 있을텐데 참.... 소개는 무슨  알아서 다해준다고 큰소리 치더니 문제 생기니 소개해준거랍니다  전 소개 받은적 없고  이사 다음날 그사람들이 와서 그냥 설치하고 돈달라 하여 돈주고 그게 끝인데 무슨 소개는     그리고 끝으로  에어컨 업체(사설업체)에서 하는 말이 이런일  흔한일이랍니다   고소해라 한두번 격는일도 아니고 난 사업자도 없고  그냥 노가다 꾼이다 라고 하더군요  저만의 피해가 아니고 다른분들도 이런피해를 입고 있는데 그냥 넘어가고 있고  앞으로 누가 또 이사람들의 피해자가 될지 모르는 일입니다    이사시 꼼꼼히 살피고 다들 조심하세요  어려운 시기에 이런일 까지 겪으니 참으로 힘듭니다  (혹시 이런일 겪으신 분들 어떡해 처리 하셨나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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