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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추호 : 진우야, 그 이름은 안돼 ㅠㅠ

ㅇㅇ |2021.07.08 09:49
조회 6,776 |추천 10


찐건나블리네가 어디 놀러갔는데

거기서 고양이를 봄






 

 


태어난 지 한 달 된 아기 고양이인데

아직 이름이 없다고 하니까

이름 지어주기로 함





그 때!!



 


진우 : 도토토!!!!


응??????????????????






 


제대로 못 들은 

파추호가 다시 묻자,






 


진우 : 토토!!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한 축구 선수 아버님ㅋㅋㅋㅋㅋ






 

 

결국 토토(?)는 포포! 라고 이름 지어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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