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SBS 월화드라마에서
<피고인>에서 <귓속말>로 연달아 히트 친
지성- 이보영 부부
그 해 연기대상 사회를 보게 된 이보영이
'전남친'(a.k.a 현남편)과 아직도 친하다는 폭탄 발언을 하기도 했는데...
두 사람은 그 해 연기대상에서 나란히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함
그리고 4년 후,
두 사람은 tvN 주말 드라마에서
다시 한 번 바톤 터치를 하게 됨
이보영이 출연한 <마인>
<마인> 종영 후, 후속작으로
지성이 판사로 나오는 <악마판사>
만약 공중파였으면 연말에 연기 대상에서 투샷 또 볼 수 있었을텐데...
케이블채널이라서...그게 좀 아쉽 ㅠㅠㅠㅠㅠㅠ
마무리는 <마인> 촬영할 때
지성이 이보영에게 보낸 커피차 사진으로~!!
둘이 선남선녀에 연기 잘하고 작품도 잘 고르고 ㅠㅠ
넘나 부럽다 ㅠ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