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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드라마 바톤터치한 부부

ㅇㅇ |2021.07.08 17:19
조회 6,194 |추천 17

 

 

4년 전, SBS 월화드라마에서

<피고인>에서 <귓속말>로 연달아 히트 친

지성- 이보영 부부








그 해 연기대상 사회를 보게 된 이보영이

'전남친'(a.k.a 현남편)과 아직도 친하다는 폭탄 발언을 하기도 했는데...





 


두 사람은 그 해 연기대상에서 나란히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함











그리고 4년 후,

두 사람은 tvN 주말 드라마에서 

다시 한 번 바톤 터치를 하게 됨 



 


이보영이 출연한 <마인> 







 

 

<마인> 종영 후, 후속작으로

지성이 판사로 나오는 <악마판사>




만약 공중파였으면 연말에 연기 대상에서 투샷 또 볼 수 있었을텐데...

케이블채널이라서...그게 좀 아쉽 ㅠㅠㅠㅠㅠㅠ







마무리는 <마인> 촬영할 때

지성이 이보영에게 보낸 커피차 사진으로~!! 


 

둘이 선남선녀에 연기 잘하고 작품도 잘 고르고 ㅠㅠ 

넘나 부럽다 ㅠㅜㅠㅜㅠㅜ 




추천수1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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