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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식했어

ㅇㅇ |2021.07.08 21:47
조회 54 |추천 0
아아 언제나 검은바다야 너는 정말 진실로 진실로 넓고 넓은 깊고 광활한 너른벌판과도 같은 끝없는 면적의 슬픔을 갖고 살아가고 있구나ㅡ 라고

내 시야에 더는 보이지 않는 지평선 너머에도 너의 공간이 펼쳐져있고 거기에도 그안에 슬픔이 깃들어있는거니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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