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국민청원동의부탁드립니다 이제 초등학생인 제딸의 이야기입니다

끄숑 |2021.07.09 10:18
조회 506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포항에서 한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정말 혼자아이키우면서 지금까지 수많은 일들을 겪었지만

지금또 다시 이제 제딸까지 이렇게되니 그저답답한마음뿐입니다



그동안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겼으나다 여기저기로 계속 밀려나서 지켜만 봐야하는상황이었습니다

어디든 다 도로 저와 제딸이 가해자인거 같았습니다



좀전에 확인해보니 청원진행중으로 바뀌었더라고요

저는 한아이에 엄마로서 그저

제딸을 지켜주고싶은 마음뿐입니다



제딸은 저와같은 상황은 더이상 되지않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제딸과 저처럼 억울한 일은 일어나지않았으면

합니다

이번엔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해볼생각입니다!



도로 가해학생쪽에서 당당하니 저도 더이상

피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지금도 제딸은 학교에 가지못하고 있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9kR3zM


학교폭력 피의자의 어머니가 도로 아동학대로 고소당한 사건에 청원드립니다 > 대한민국 청와대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갑니다.


www1.president.go.kr



네이버 검색창에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9kR3zM
주소검색하시면 제글이보입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