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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 엄마가 친척들한테 하는 얘기 어쩌다 듣게 됐는데

내가 나이 차가 많이 나는 남동생이 있는데 늦둥이거든? 근데 엄마가 내 동생 안 낳았을꺼면 돈 다 사회에 기부 하고 죽을꺼래 나 한테 주기 아깝다고...... 사위는 꼴 보기 싫다고... 그리고 엄마가 사주를 봤는데 자식 중 한 명은 효도하고 한 명은 불효 할꺼라 그랬대.. 근데 불효 하는건 거의 나로 확정 난듯 말하고 다님... 딸은 결혼 하면 남남이래... 그리고 내가 이번에 호캉스도 해보고 좀 좋은걸 많이 누리게 됐는데 이것도 동생 없었으면 쟤는 국물도 없었을 꺼래.. 이걸 우연히 듣게 됐는데... 너무 서럽다 왜 이리저리 말 하고 다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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