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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 하지메는

표정을 진짜 잘 그림...
대사 없어도 캐릭터가 무슨 감정인지 알 것 같지 않니...? ㅠㅠㅠ 특히 이 장면 ㅠㅠㅠ 미카사는 에렌을 죽이기 직전 인데도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설레하는, 안도하는 표정이고, 138 첨 봤을 때는 에렌 표정이 너무 공허해서 에렌이 어쩌다 이렇게 됬나 싶고 그냥 충격적이고 슬펐는데 결말 보니까 보고싶었어 미카사 이러는거 같아서 너무 맘 아파 ㅜ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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