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 한켠이 저릿하면서 대견하고 막 그르타..

사랑 다 돌려주고싶다는 말 보면서 든 생각인데
현진이한테는 정말 스테이밖에 없구나 스테이바라기구나ㅜ
활중하는 동안 어떤 마음으로 버텼을지 가늠도 안가구
나였으면 활력도 없어지고 무기력하기만 했을거 같은데
저렇게 더더더 성장해서 스테이들 앞에 서기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던걸까
이전에도 알고 있었던 모습이지만 더 이 악물고 버티고
성장해서 나타나준게 너무 고맙고 대견해..
이래서 우리가 사랑을 넘치게 줄 수 밖에 없다구
기대해 앞으로 더 많은 사랑 쏟아줄게❤️
추천수1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