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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의 꿈을 매일매일 파묻은 댓가로

ㅇㅇ |2021.07.10 09:32
조회 47 |추천 0
전쟁배상금 시체보험금같은거냐 그 반짝반짝 무거운금화들의 정체는

이것이 있기 이전에 얘보다 더 무겁고 깊은 시체더미들이 있었구나

그사람 인생 한쪽에 큰공동묘지가 있대?

잘 굴러가는 3단카트도 창가의커튼사이로 내리쬐는 햇빛도 징글징글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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