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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타돌 수어 안무 보니까 그리워하다 떠오르네
그때 진짜 하루하루가 행복했는데...
3년이 가버렸어...

고삼의 하소연이었습니다..^^;;


흐린눈 부탁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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