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거나 내려놓고 싶을 때 부담 내려놓아도 된다, 멤버들이 더 힘써줄 수 있으니까 그냥 산이는 즐기면서 해라
라는 말을 했었나봐 처음에는 주변분 돌아가신 거에 대해 말하는 줄 알았는데 그거 아닌 것 같아
'언제부터 우리가 그런거 신경썼다고 그러냐'
이 부분보면 산이가 본인 까글 본 것 같아
사실 사니 서치도 잘해서 안봤길 정말 바랐는데 안 봤을 수가 없으니까 속상했거든
또 고소 진행하려면 당사자가 직접 봐야한다고 들었던 것 같아서 마음이 편하지 않았는데..
옆에서 저런 말 해주는 성화 있어서 든든하지만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