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좀 웃겼던 입덕일화(많이 김,험한 말 주의)

난 사실 얘네 별로 좋아하지 않았음...싫어하는 건 아닌데 내 취향은 아니였어가지구 친구들이 애들 노래 틀어도 걍 무시했는데 우연히 걍 볼게 없어서 음방 보다가 똑똑 하면서 웃는 애가 눈에 보이는겨 그래서 오 ㅁㅊ 누구야 하고 일단 보고 있는데 익숙한 얼굴이 나오길래 아 얘네들이구나 하고 일단 걍 유튜브 들어가서 백도어를 들었어 근데 ㅅㅂ 노래가 좋은겨 와 얘네 노래 개좋네하고 더 서치하다가 내가 전에 내 취향 아니라고 했던거 겁나 후회해서 계속 서치중이다? 근데 걍 머 콘서트 영상이 알고리즘에 뜨길래 보다가 어머 저기 랩 노래 다하는 친구 누구여?하다가 스테이 친구한테 물어봐서 지성이를 알게 되었고 내가 캡해둔 그 웃는 금발 애 누구냐고 하다가 필릭스라길래 영상을 보여줬는데 ㅁㅊ 흰속눈썹을 보고 얘한테 빠짐 근데 이름은 용복이고 브라우니 쿠키 만들고 주근깨가 자연이라는 얘기 듣고 2차 빠짐...그러다가 우연히 사이코를 보게 되었는데 이게 내 입덕원인의 8할이라고 볼수있지..저 금장발이 날 꼬시길래 따라가다가 줏대좌의 줏대에 빠지고 찬이의 호주보이 모먼트에 또 빠지고 이리노 저 얼굴에 저런 잼민이같은 행동에 치이고 김승민 땨에 빠지고 아기빵 눈웃음에 빠져버려서 몇개월동안 부정기 겪다가^^ 결국 4월에 킹덤 보고 아 걍 인정해야겠다 싶어서 입덕해버렸음 입덕하자마자 짹에서 포카 양도 굿즈란 굿즈 다 서치하고 사고 앨범깡 10장 해버림 지금은 시험 쳐망했는데도 스테이하는 in생
추천수1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