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말한 아이돌은 SF9의 재윤
사건의 발단은 아까 짤쫄이들(태양휘영찬희)의 브이앱…
오늘도 한가롭게 브이앱을 하던 중 질문이 들어온다
판타지: 내일 음방 의상 뭐야 ?
태양: 내일 좀 짙은 색이에요 ! 오늘보다
그러던 중 갑자기..
휘영 : 내일 바지가 없어요
ㅇ…? 바지가 없다고..?
그래서 우린 재윤이에게 이르러 가기로 했다
.
.
판타지: 재윤아ㅠ 영균(휘영)이 내일 바지 없대ㅠ
그 말은 들은 재윤
재윤: 네…? 으어…???????
판타지: 어…영균이가 없댔어
재윤: 바지가 없으면…팬티 ?(겁나 작게 소곤소곤 말함)
판타지: 뭐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윤: 에이…바지가 없으면 팬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윤: 스타일팀한테 물어볼게요(진지)
또 하나 사실 그는 오늘 등이 시원하게 뚫린 옷을 입었다
판타지: 등 좀 보여줘.
재윤: 아 그건 좀 안 될 거 같아요..
하면서 겁나 밀당을 해따
근데 끝나기 바로 직전에 갑자기 립밤을 던진다
판타지: 왜 던지지..?
어머 저게 뭐야 ? 미남…이라 아니라 아름다운 등짝
그랬다…그는 이걸 보여주려고 립밤을 던진거였다
이재윤 유죄야.
그래놓고
재윤: 아니~ 자꾸 립밤이 혼자 막 떨어지니까~
에이~~
재윤: 저 진짜 갈게요~
이래놓고 10분 뒤에 가는 편
이래놓고 10분동안 간다는 말을 한다…
그냥 갈수가 없다나 머라나
재윤: 아니 너무 아쉬워서 그냥 갈 수가 없어요…ㅠ
이게바로 6년차 팬사랑 아이돌
이건 그냥 잘생겨서
그러고 진짜 10분동안 갈게요~ 저 진짜 갈게요~
하다가 등 한 번 더 보여주고 갔다~~
팬사랑 오지는데 본업도 존잘,,
키는 184에 근육 빵빵맨인디 목은 안 두꺼워서 밸런스 오지는
패트와 매트에 그 매트, 킹덤의 퐈좌 이재윤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