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재민이 뭐라고 그래야 하지 저렇게 편안하게 웃는거 오랜만에 본다. 가족 얘기 하면서 행복해하는 재민이 보니까 나도 기분 좋네. 이런거 보면 재민이가 왜 그렇게 다정하고 팬들 사랑 지극한지 이해갈듯. 집에서 부모님이 재민이한테 넘치게 사랑을 많이 주셔서 그 사랑을 받고 자랐기 때문에 재민이가 남한테 사랑을 주는 방법을 아는 아이로 자랐던거 아닐까.
재민이 보면 통장 만들고 연금도 하고 있고 이런 모습 볼 때마다 배울점이라고 생각해. 저 어린 나이에 심지어 아이돌들은 저런거 생각하기 쉬운거 아닐텐데 자기 미래 대비하려고 스스로 정보 알아내서 자기 관리 하는거 대단한 것 같아.
정말로 재민이가 이렇게 활동하다가 그냥 적절한 나이되면 좋은 사람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아내분이 누가 될지 모르지만 그때도 재민이한테 이런 편안하고 행복한 웃음을 지어주게 할 수 있는 사람이였으면... 그냥 행복해라 재민아.
++그리고 자기 토끼라고 옆에 가족도 토끼로 해놓은거 개귀엽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