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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비투비한테 고맙다 현식이 성재 또래보다 조금 더 일찍 입대해서 우리한테 그나마 짧은 군백기를 보낼 수 있게 해주고 중간 중간 형들 하다방하면 전화통화로 근황도 알려주고
응강이 민혁이 창섭이는 군대 건강하게 전역해줬고 프니랑 다 같이 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군백기 아닌 군활동기로 군백기 재밌고 떡밥 많이 던져줘서 잘 버틸 수 있게 해줬다
이제 군백기가 더 연장될 일이 없으니까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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