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래의 교과서 궁예

어쩌구 또한 2010년대 후반부터는 팬픽을 쓰는 수단으로 포스타입이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포스타입에 글을 연재한 작가로는 후부키, 키리에 등이 있다. 그들은 오늘날까지도 회자되는 <엑스형>, <미친여름> 등의 작품을 남겼다.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