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에이티즈에서 춤 춰야하는 멤버 뽑을 때 멤버들 막 먼저 이건 산이가 해야한다면서 산이 적극적으로 응원해주고
민기는 연생때 맨날 남아서 춤의 ㅊ 자도 모는 산이가 지금의 산이가 될 수 있도록 춤 알려주고
가물가물한데 아마 성화가 산이 춤멤버 아니라고하면 자기들이 다 서운하다하고 했었던 걸로 기억함ㅋㅋㅋ
윤호 아침에 멤버들 밥 먹이겠다고 새벽 일찍 일어나서 먹을 거 사다 놓고
우영이 스케줄 끝나고 본인도 피곤할텐데 다른 멤버들 뜨신밥 먹이겠다고 밥해놓고
민기 다쳐서 활중했을때도 맨날 멤버들 스케줄 끝날때까지 기달렸다가 온 거 확인하고 수고했다는 인사 빼먹지 않고 그제서야 잠에들고
여상이 작곡 배우고 싶다니까 홍중이가 이든쌤한테 배웠던 거 가지고 자기가 할수 있는 범위 내에서 계속 숙제도 내주면서 알려주려는 거 넘 예뻐
믹나 나갔을때도 우영이 종호 노래부르니까 우리막둥이 거리면서 엄청 자랑스러워 했던 것도 넘 귀여웠음 ㅋㅋㅋ
+ 댓글에 티니가 써준거 추가♥
우영이 뭐 먹을때 고민이 항상 빨리먹는거라서 이거 너무 고치고 싶다고 했을때도 산이가 빨리 먹어도 된다고 내가 덜 먹으면 된다고 한것도 넘 감동이고 산이 우영이 자전거나 홍중이 테니스나 멤버들이 좋아하는거에 관심가져주는거 언젠가 우영이가 말한 적 있거든 산이는 내가 좋아하는걸 관심가져주고 같이 좋아해 준다고 그래서 좋다고. ㅠㅠ 그리고 산이 춤못춰서 연습실 구석탱이 공간밖에 못썼는데 윤호랑 민기랑 와서 기본기 몇시간동안 같이 해줬다는것도 감동이구 성화도 홍중이 리더 안되면 안된더고 부사장 찾아가서 담판지은거 감동이고 ㅠㅠ 넘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