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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시간들 지나야



탄이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이 시기를
아미들이랑 같이 넘어갔는지
제대로 보일 것 같아

ㅋㄹㄴ 시작하기 전에 온에서
특유의 비장하고 다크한 느낌 있었잖아
지금 나온 노래들 다 한명이라도 더 위로하려고 노력한 흔적으로 보여서..

아침부터 울컥함ㅠㅠㅠㅠㅠ
격하게 보고싶다ㅠㅠ




우리는 뮤비음싸 스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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