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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한테 내가 환장하는 점

문신도안 그려달라는 팬한테 평생 몸에 남는거라 끝까지 거절한 거랑
강아지 이름 지어달라니까 직접 안 지어주고 의견만 살짝 내준거
아닐 땐 단호하게 아니라는게 개발려
겉은 말복 속은 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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