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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포기해야 할까..

고민이 있는데.. 말할때가 없어서 여기에 말해..
나 솔직히 대학 생각 1도 없거든..
대학을 꼭 가야할 필요가 있나 싶었거든..
그래서 대학 말고 실기를 주로 배우는 전문학교? 거기 갈 생각으로 이거저것 알아봄...
(내 꿈이 작사가였다가 믹싱엔지니어로 바꼈거든..)
그래서 예술 쪽으로 알아보다가 어쩌다.. 전문학교애서 연락이 온거야..
교직원 추천으로 면접보라고..
그래서 부모님께 말했다? 근데.. 학비가 너무 비싸ㅜ..
솔직히 부모님 손 빌리기 너무 미안해..
근데 내가 아직 경제적으로 힘이 없어서.. 빌리긴 해야하는데... 하.. 그냥 포기하는게 맞을까...

(이야기는 해봤는데.. 결론이 아직 안 나서.. 애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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