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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애기속살시절에부터

ㅇㅇ |2021.07.12 00:33
조회 20 |추천 1
험악한 밑바닥에 넘 일찍 내동댕이쳐져서 구르고 깎이고 고생하다가 뾰족해지고 날이생기고 거칠거칠해졌나

무자비하게찢기고 뜯겨져서 많이 아팠을 애기속살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냄
너무 길었던 고생고생들에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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