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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ㅍㅅ 밤숩.. 밤숩

왜 하냐면 말이야 얼굴 잘생쁨이라 순간순간 잘생과 예쁨을 오가는 짜릿함의 묘미를 녹인 엄마들 작품이 일품임
그리고 성격도 진중할 때 진중하고 나름 고집도 있고 상남자 모먼트 있음
요즘 몸도 커지고 무엇보다도 쌍방이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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