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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지양하기로 했는데

여기서 액자 뭐 살까 물어보는 건 또 뭐야 쪽팔림 저번에 어그로가 했던 말이 맞는 거 같아서.. 소비하지 않기로 했잖아 하더라도 혼자 조용히 하고 굳이 여따가 알리지는 마ㅠㅠ 애들 그런 사람들때문에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 문제되면 삭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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