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불침번까지 서는데 24시간 중 자유시간은 2시간 밖에 없는데도 이때 폰하면서 쉰다고 캠프 소리 듣는게 말이 되나 ㅋㅋㅋ 훈련이나 작업하는건 애써 무시하고 쉬는 시간만 보고 군캉스 거림... 아니 누가보면 본인들은 평소에 폰도 못하면서 사는 줄 알겠누
20대 취업과 연결되는 시기때 이런 시간 손해가 발생하니 국가가 보상해주는건 당연한건데 그건 또 여성 역차별? 여자들은 군복무 선택사항이 없다?
근데 또 여자들이 직접 청원해서 군대 가라면 그건 또 가긴 싫다고함 ㄹㅇ "너네도 선택할수 있으면 안갈거잖아" 이딴 드립 치면서 ㅋㅋ 난 태어나서 여성징병제 청원하는 남자는 본 적 있어도 여자는 본 적 없음
그럼 대체 뭐 어쩌라는거지... 결국 정리해보면 본인들도 군대 가는게 손해고 힘들다는건 알지만 남자가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건 싫다는거 아님? 걍 군대라는 남성 차별의 존재가 본인들 페미질에 방해가 되니 까고싶은것일 뿐 ㅋㅋ
페미들 나중엔 더 심해지면 국가유공자 취업 지원도 역차별이라 그러겠다? 본인은 국가유공자가 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면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