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불꽃 카운트다운 해준지도 벌써 6개월이 지났네.. 그때 브이앱 보면서 카운트다운 하던 것만 생각하면 마음이 싱숭생숭하구 홍석이가 전화와서 내년 1월 1일은 꼭 만나서 같이 하고 싶다고 했는데…
꿈은 이루어진다지만 애들이 꼭 많은 사람들이 응원봉 흔드는 앞에서 웃으면서 노래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때까지 유니들도 건강 잘 챙기고 방역수칙 잘 지켰으면 좋겠어 그만큼 우리가 펜타곤 볼 수 있는 날이 빨라지니까!
솔직히 내가 사는 지역에서 안내문자 오는 거 보면 죄다 유흥주점, 클럽이라서 문자 받을 때마다 너무 화나고 서로를 위해서 조금만 참았으면 좋겠다고 몇백번을 생각해.
수도권 사는 유니들은 답답하겠지만 조금만 힘내고 우리 빨리 펜타곤이 유니버스 만나서 웃게 해주자!
괜히 불꽃듣고 센치해져서 주저리주저리 해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