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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헤어지자 했는데

ㅇㅈㅁ |2021.07.13 15:36
조회 1,171 |추천 0
어제 전화로 여친이 헤어지자했는데, 내가 그래 알았다, 잘지내, 끊을게하고 전화끊고, 10분정도 뒤에, 여친이랑 같이 찍은 사진 등 카톡에서 내렸거든. 당연히 헤어졌으니까. 맘은 아프지만 뭐 헤어지자는데 우짜누 그렇게 생각해서.근데 밤에 생각해보니,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행동한 것같은 느낌이 드네. 그건 아니거든. 오히려 전여친이 헤어지자 말하기 전에는 우리 더 잘해보자(약간 실랑이한 뒤 였음)라는 뉘앙스의 말을 내가 했었어.헤어지자고 말하는 여자의 생각이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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