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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방(;´༎ຶД༎ຶ`)

하... 엄청성스럽고 아름다운데 아파 정마아알
왜 내가 아프지? ㅋㅋㅋ 죄가 씻겨나가는 기분인데 시무룩한 강아지한테 감정이입했는지 있지도 않은 짝사랑 포기하는 기분이야

중간중간 침삼키고 한숨쉬고

ㅠㅠ 곧 눈물떨어질 것 같아

마지막에 아무렇지 않은 양 슬쩍 웃어서 더 찢어진다 가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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