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에 다니기전 즉 학창시절 과 알바시절에는
저보다 무언가를 잘하거나 배울점이 있으면
저도 잘하고 싶은 마음에 사람에 대한 배울점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다보니 사람은 누구나 장정이 있고 몇번 본 사람도
같이 얘기해보면 장점이 보일 정도였어요
근데 이게 이상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똑같은 업무인데도 저보다 잘하는거를 보면 배아파하고 뭔가 엄청난 경쟁심이 붙어 동료가 밉더라구요
또한 직장이다보니 살아남고싶어서 경쟁구도에서 밀릴까봐 자꾸 눈치보고 하는데 이게 점점 심해지면서
동료에 대한 엄청난 열등감으로 나타나더라구요
근데 이런감정이 직장생활에서 나타난 첫감정이기에
너무나 당황스럽고 제 자신이 너무 못나보이더라구요
이러한 열등감 어떻게 이겨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