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한 일반화의 오류이지만 걍 일종의 주접ㅋ
내가 좋아한 대구남자(대상 탄 유명한 배우)도 보면
데뷔 초에는 촘 날 세우고 방어 기질 있고
맘도 여린 게 상처 받는 게 싫어서
쎄 보일라 하고 그러다가
대중에게 인정 받고 사랑 받고 하니까
가드 내리고 말랑한 모습 보여주고,
무튼 굳이 쎄 보일라 하지 않고
유하고 겸손하고 다정한 원래 가지고 있던 자기 모습들
보여주던데
슈가도 가만 보면 비슷해서 그 남자 생각나네ㅋㅋ
사랑 받고 말랑한 집고양이가 된.
화장실에서 울었단 얘기 듣고
그 남자도 세수하면서 울었었다던데.. 하는 생각나고
지역감정있는 여잔데
왜 빠지는 건 다 대구남자여ㅋ
이 짤 주웠는데 출처 알 수 이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