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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함

그 나이를 먹고도 본인이 쓰는 말이 어떤식으로 상대방한테 받아들여지는지 제 3자에겐 어떻게 보여지는지 그것조차 여태 모르고 나대다가 고소미먹고 깨닫는다는게.. 모르겠다 정말 나랑 너무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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