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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ㅇㅇㅇ |2021.07.13 22:21
조회 169 |추천 0
나이 50 넘어 맨날 운다.

눈물이 나는데 눈병인가보다.

다 죽여버리고 싶다.죽이는게 용기는 아닐텐데 그것들 앞에  비굴한 내가 싫고 아무런척 아닌듯 생활허는 나도 싫다.

시도 때도 없고  맥락도 없고 느닷없이 떽떽 거라는 것들 나한테 죽여 달라고 할만큼 고통스럽게 죽여 버리고 싶다. 최대한의 고통을 선사하고 싶다.

애들 인생 망칠 수 없어 참지만 상상으로 끝나서 현생은 아무 일 없어 그저 나쁜 놈 ㅇㅏ닌 걸로 끝나길...

난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들 다 니네 포함이야.

못해서 울고 괴로워서 울고 슬퍼서 우는데 눈물이 나니 운다고 하는거야


감정은 자식 새끼 밖에 안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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