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악마가 어쩌고저쩌고 하는 노랫말이... 그 악마가 아니라 엘빈 자신을 의미하는것같아
+시체들이여 전진하라는 진짜.. 너무 엘빈스러웠음 애초에 엘빈=악마 묘사가 많이 나오기도 했고 시동길 악마를 엘빈이라 해석하면 진짜 개소름임 꿈의 뒷이야기가 보고싶다면 넌 무엇을 내놓을 수 있지? 이것도 난 꿈의 뒷이야기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런식으로 자신에게 질문 던지는것 같기도 함. 또 그 가사 바로 뒤에 어릴적부터 동경해왔던 진실이 코앞에 있어 이런 가사 나오는데 이것도 스스로 위안삼는거라고 생각하면... 가사 전부를 엘빈이 자신을 악마라고 추상화시켜 자기 스스로에게 묻는다는 식으로 해석하면 개소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