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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너 말이야 너

ㅇㅇ |2021.07.14 00:36
조회 798 |추천 0
하루종일 네이트판이나 쳐하고 앉았고
난 너같이 어리석지 않아서 이만 간다.
10대나 하는 사이트 하니 내 정신연령까지 낮아지는 것 같네.
분명한건 너는 니 자신을 모르겠지만 남이 보기에 입만 살아서 나불나불대고 그 입터는걸로 망할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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