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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자친구가 이런 말을 하던데 이게 맞아 ?

ㅇㅇ |2021.07.14 01:51
조회 12,352 |추천 1
전여자친구가 대시해서 사귀게 됐고내가 사귄 초반부터 거짓말 많이 하긴 했어친구들이랑 술 먹는다고 했는데 여자들이랑 먹던거 걸려서 (아무 일 없었음)친구들이랑 술먹을 때 눈치보면서 먹어야했고 게임을 좀 오래도록 하는걸 좋아해서 하루종일 하니까 시간 약속하고 했는데그거 자주 어겼더니 엄청 화내면서 시간 단속하더라고또 여자친구가 나랑 게임 자주 했었는데 일을 하게 되면서 나랑 자주 못해주니까토크온 들어가서 어떤 여자랑 게임하면서 즐겁게 했거든 ? 근데 신경 쓰여하면서 좀 싸움의 주제가 되더라고그래서 한 몇주간 거짓말 하면서 게임했는데 하필 그게 걸려서 노발대발하면서 헤어지자더라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얘가 울면서 연락와서 매달리면서 다시 만나재내가 예전에 얘가 헤어지자고 해서 매달렸던적 있어서 만났었던 적도 있었고얘가 매달려서 만났던 적도 있어서 헤어지고 사귀고 몇 번 하다가이번에 내가 다른 여자가 관심이 생겨서 다른 여자랑 사귀려고 얘를 찼거든 ?근데 울고불고 진짜 전화도 미친듯이 해서 내가 그만 좀 하라니까나를 이렇게 집착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미친 사람처럼 만든게 너다라고 하더라고 근데 이게 어떻게 내 잘못이야물론 내가 거짓말 많이 한건 맞는데 그걸 어떻게 다 알아내는지도 좀 소름이고나는 새여자친구 생겨서 괜찮은데 얘는 아무도 안만나더라고여튼 쟤가 얘기한 저 말이 맴돌아서 생각나서 써 봐
추천수1
반대수31
베플ㅇㅇ|2021.07.14 01:54
님 내 전남친인줄.. 걔도 걔가 실수든 고의든 간에 내 신뢰깨고 불안하게 해서 집착 아닌 집착 했었는데 마지막엔 나보고 소름 돋는다 하더라 날 그렇게 만든 건 지면서.. 지금 새여친 있다 하니까 뭐 지금여친은 님이 거짓말하든 말든 여자랑 놀든말든 신경안쓰는 스타일이면 서로 잘 맞을테니 잘 만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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