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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참을만큼 참았다.. 약간 공감x

나도 일주일마다 놀러다녀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데 이 시국 이후로 집에서 취미 찾아서 놀고있는데 뻔히 의료진 사람들 고생하는거 알면서 참을만큼 참았다고 여기저기 놀러당기는거 보면 정떨어짐 우리가 못참으면 아무리 방역당국 사람들이 고생해도 안끝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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