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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지만(2)

난 저 아래 쓰니랑 다른 사람이지만ㅋㅋㅋ
진짜 스테이들 너무 따뜻하다고 느낀게...
아무리 검색해도 잘 이해안되고
괜히 직접 팬들한테 물어봐야 수긍가는 그런것들 질문해도... 핑프라고 막 몰아치지 않는 거 너무 고마웠음.
사실 여러 그룹 간잽 중이어서
여기저기 많이 질문 던지고 다녔는데
진짜 어디선가 욕 한바가지 먹고
마상때문에 그 돌자체를 안팜.... 팬들이 무서워서...근데 스키즈는 스테이때문에 파는것도 크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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