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1막 후기 적었던 쓰니인데 극 끝나고 친구 전화와서 2막이 찐이라며 허벌 잠옷 입어서 또 죽고싶었다는 소리만 백번천번들었음
연기는 어땠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찐 배우래 가수나 아이돌이 아닌 자기 눈에는 그냥 배우래
연차 월차 휴가 다 끌어모아서 창섭이 보러간대 그냥 잘생겨서 죽고싶다는 말뿐임,,, 후기같지 않은 후기였어,,,
+ 다음 극 전에 이름 마리로 개명한다고도했어,,,
++ 친구 찐 고인물이라 멤버들 뮤 기본적으로 n차는 다 갔었는데 이렇게 격한 반응 처음이라 얼마나 역대급인지 상상도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