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 평범한 직장인 남성입니다.
보통 무언가를 지치지 않고 꾸준히하거나, 성취하기 위해서는
하루하루 뿌듯함을 느끼고 작은 거 하나에도 성취감을 느끼란 말을 들어봤습니다.
그런데 저는 정신과 약을 ( 항우울제 ) 먹을 때에는 그런 감정을 느꼈는데
안 먹고 사니 그냥 무감정하게 성취감이나 뿌듯함 없이
일상을 무감각으로 살게 되네요.
여러분들도 그러신가요 ?
p.s ) 먹고 살자니 부작용이 많아서 그냥 끊고 살고 있거든요.